2년전 설날에 집앞 골목에서 넘어졌어요.
어지럽다고 방에 누워있다가
상태 안좋아서 응급실 돌고.
받아주는 데가 없어서요.
수술도 겨우 했는데 그날부터 식물인간이예요
병원 침대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의식없고
콧줄로 뉴케어 공급받으며 생존 2년째예요.
넘어지는게 이리 무섭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2. 16 08:52
2년전 설날에 집앞 골목에서 넘어졌어요.
어지럽다고 방에 누워있다가
상태 안좋아서 응급실 돌고.
받아주는 데가 없어서요.
수술도 겨우 했는데 그날부터 식물인간이예요
병원 침대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의식없고
콧줄로 뉴케어 공급받으며 생존 2년째예요.
넘어지는게 이리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