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는 안지내고
시댁 4형제 어머니 식사만 해요.
굽는 고기는 한 집에서 사온대요
평소엔 회 사가거나 트레이더스에서 완제품 샀었는데
아이 입시도 끝나서 핑계?가 없어요.
사도 되고 좀 간단하게
포트락 하듯이 가져갈 음식 좀 추천부탁드려봐요.
아마 잡채 전은 다른집에서 해갈꺼예요.
지금 생각엔 문어 큰거 하나 사갈까 싶기도 해요.
작성자: 고민
작성일: 2026. 02. 16 07:25
차례는 안지내고
시댁 4형제 어머니 식사만 해요.
굽는 고기는 한 집에서 사온대요
평소엔 회 사가거나 트레이더스에서 완제품 샀었는데
아이 입시도 끝나서 핑계?가 없어요.
사도 되고 좀 간단하게
포트락 하듯이 가져갈 음식 좀 추천부탁드려봐요.
아마 잡채 전은 다른집에서 해갈꺼예요.
지금 생각엔 문어 큰거 하나 사갈까 싶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