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명절에 히스테리 부리는 남의 편

명절 때 꼭 시비 걸고

히스테리 부리는 남편

너무 꼴보기 싫어서 연휴고 뭐고

지긋지긋 하네요

시간을 되돌린다면

저런 인간이랑 엮이지 말았어야 했는데

후회가 밀려와요

한국에 살면서 즐겁기만 한 명절연휴를 보내는

사람들도 있긴 한지 

전생에 죄가 많았나

한숨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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