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인 최준희(22)가 결혼한다.
15일 더팩트에 따르면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모처에 위치한 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매체는 최준희의 예비 신랑에 대해 11살 연상의 일반 회사원이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은 5년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예비 신랑이 최준희가 건강 문제를 포함한 여러 활동 이슈로 힘들었을 시기, 큰 버팀목이 돼 줬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그의 친오빠인 최환희도 최준희의 결혼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37799?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