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불멍 모닥불카페 다녀왔어요

애들어릴때 캠핑가서 불멍이 좋더라구요

 

이제는 바리바리 챙기고 텐트치고 불편한 잠자리는 싫어요

 

가끔 모닥불이 그리워서 유튜브틀어놓기도했어요

 

지인이 모닥불즐기는 카페있다길래 

검색하니 집에서 한시간거리

북한강변에  진짜있네요

 

음료값은 비싸지만 

장작사면 (캠핑장 장작 값이랑 비슷)

불피워주고 고구마나 마시멜로도팔아요

2시간동안 커피마시고 모닥불피우고

 고구마두개먹고

불멍하다가 왔어요

집에와서 샤워하고 내 침대 누우니

 

진짜 좋더라구요

 

남편이랑 둘이 주말에 자주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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