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전엔 아까워서 아기이유식 사이즈 밀폐통에
다 담아뒀다 버렸습니다^^;;;;
남은 채소 자투리 결국 모았다 물러서 버리고
친정언니 결벽에 가까운 정리잘하고 깔끔한데
다 버려요
올케 우리엄마가 이렇게 남아서 처리못하는걸 경악해요
"어머니 그냥 버릴까요? 냉장고에 넣었다 버릴까요?
합니다 ㅎㅎㅎ
슬픈습관이죠
제가 그래요 ㅠㅠ
파무침 두젓갈
고기잡채 두숟갈
압력솥 반주걱 남은거......
눈딱 감고 버릴까요?
작성자: ....... ..
작성일: 2026. 02. 15 19:17
정말 예전엔 아까워서 아기이유식 사이즈 밀폐통에
다 담아뒀다 버렸습니다^^;;;;
남은 채소 자투리 결국 모았다 물러서 버리고
친정언니 결벽에 가까운 정리잘하고 깔끔한데
다 버려요
올케 우리엄마가 이렇게 남아서 처리못하는걸 경악해요
"어머니 그냥 버릴까요? 냉장고에 넣었다 버릴까요?
합니다 ㅎㅎㅎ
슬픈습관이죠
제가 그래요 ㅠㅠ
파무침 두젓갈
고기잡채 두숟갈
압력솥 반주걱 남은거......
눈딱 감고 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