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헬마 임경빈이 조불쇼

라고 한 쇼츠가 돌아다니는군요. 

 

‘동지의 언어’를 말하던 임경빈 작가가 노골적인 조롱에 나서니 괴리감이 드는군요.

 

평소 내부 결속을 위해 절제된 표현을 써야한다는 식의 

‘동지의 언어’나 지껄이지 않았음 모를까

조불쇼에 나오기 싫었다느니 와이프가 말렸다느니 하며

공개적인 방송에서 낄낄거리는 행태는 의도된 모순으로 보여집니다.

 

최욱이 조불쇼라는 댓글을 엄청 의식하는것과

평론가가 특정집단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는건 전략적인 발언이고 

이번 계파갈등에서 자신의 관점을 강조했다고 보여지네요.

 

헬마는 앞으로 위선적이고 언행불일치한 자들에 대한 평론은 자제해야겠어요. 

 

듣기 거북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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