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사서 살고픈 맘 굴뚝같은데요.
( 이런 포근한 날씨엔 정원있는 집 부러워요)
영원히 살 건 아니라 매도 잘 되는 곳인지도 염두에 두고
있는데 나중에 팔리기 쉬운 지역은 역시 양평일까요?
아님 암사동 서울지역일까요?
파주 동패동 주택단지 괜챦아 보이는데 나중에 안 팔릴 것 같아 보여요. 전세는 내맘대로 하는데 제약 있을 것 같아서
매수 하려고 하거든요.
엊그제 댓글 보니 전원주택 전세사시는 분들, 집주인이 내놔도 3년째 안 팔린다고 하던데 어떤 지역이 그런가요?
전원주택 괜챦은 곳 추천해주세요.
양평 또는 암사동 구축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