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핵심지역은 비쌉니다.
제가 일때문에 외국 3군데 살아봤는데 그나라의
핵심지역은 다 헉소리나게 비쌌어요.
뉴욕,맨하턴, 서부 비버리,팔로알토..도쿄, 밴쿠버웨스트등..
이미 한국보다 더 한참전에 한국돈 백억이 넘는집들 등장한지 꽤 됐다고요
그에 비하면 한국은 이제야 백억짜리 집이 나올건가요?
선지국이라면서요. 선진공산국은 아닐거잖아요
이건 어느나라든 공산국가나 사회주의(특정한 법체계가 있느나라)빼고 다 그래요
서울도 몇지역빼고는 평균 부동산가격 그리 안높습니다.
그들이 사는세상은 세계자본국가에는 어디든 다있는거고요
모두 강남으로 갈건 아니잖아요. 왜 최고로 높은 지역 비교해가며
그리들 열폭하는지..아까 및에서 올린글중 서울 부동산가격이 떨어지면
굳이 거기부동산 살려고하지 않을거라면서요(지지 댓글들 많았음)
여기서 답이 나오네요.
역으로 그럼 결국 서울에 집사고 샆은사람들은 모두 투기때문에 살려고 한다는 말이잖아요
그냥 지방이든 변두리든 형편에 맞는집 골라가서 살면되지
정부도 슬쩍이런사람들 핑계로 부화뇌동해가며 가려운데 긁어주는척
굳이 정책을바꾸고 여러사람 피곤하게하는지
어휴 이런짓거리들도 결국은 다 지지율높이고 나중에 표받고 하려는 꼼수들
삼대가 악업을 쌓으면 결국 정치가가 탄생한다고..ㅠㅠ
이런거보면 한국사람들은 나와 다른건 절대 인정못해. 모든것에 평준화할려는 욕구가 참 강하고
이러니 여러분야의 세계적인 창의인재가 잘 안나오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