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사람있거든요
치고박고 개싸움 수준 부부싸움해서 친정에 알려서 친정부모는 또 사돈집에 자기딸이 맞았다고(실은 쌍방) 꼰질러서 사위가 장인장모 안보다가 다시 왕래한지 얼마안되는.
근데 그 막장상황 와중에도 그 부부 해외여행 일년 3회씩은 또 다니더라고요?
지금 여자는 시가 왕래없고요 . 친정집에 애데리고 명절에 가서 음식얻어먹고요 친정식구들 부려먹은뒤 또 해외가고요. 애앞에서 남편 험담하며 왜 저러고사나 싶었는데 지맘대로 살고 시가 단절하고 명절마다 해외다니고 팔자는 좋네요 에혀 별게 다 배알이 꼴리고 밉상인데도 가끔 질투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