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비슷하네요
얼마나 친하게 지내고 싶었을까요
닌 이부진 지인이라고 과시하고 싶었겠죠
교묘하게 본인 이득도 취하고
카톡도 캡쳐해서 상세하게 올려두는
친절함(과시용)
나중에는 아이들까지 연결되서 평생
지인찬스 놀이하겠죠 ~
작성자: 어딜가나
작성일: 2026. 02. 15 09:46
어딜가나 비슷하네요
얼마나 친하게 지내고 싶었을까요
닌 이부진 지인이라고 과시하고 싶었겠죠
교묘하게 본인 이득도 취하고
카톡도 캡쳐해서 상세하게 올려두는
친절함(과시용)
나중에는 아이들까지 연결되서 평생
지인찬스 놀이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