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채권자처럼 돈달라는 시모

결혼할 때부터 분수에 맞지 않은

 

에쿠스를 타며 돈을 탕진하니

 

노후에 돈이 없으니 돈 달라고 이야기 하는

 

그럼 그 말할 시간에 열심히 돈을 벌던가

 

남자애 둘 키우면서 힘들게 워킹맘 하고 있는데

 

돈을 쉽게 버는줄 아는지

 

어렸을 때도 장사해서 회사 생활 제대로

 

안해 본것 같아서 배울점도 없고.

 

시가에 너무 가기 싫다

 

눈 딱감고 가지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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