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왜 밥 한끼 해결하겠다고 그 추위에 몇시간씩 줄들 서는거 종종 나오잖아요
그런이들 시골로가면 되지않나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빠가 고향에 집이니 밭이니 다 있어 은퇴후 오르내리며 즐기는데
월 17회라던가 마을회관에서 점심 제공이라네요
몇백짜리 안마의자가 몇개 비치이고
24시간 난방 빵빵 제공이라 그냥 회관에 머무르는 이도 있다하고
집도 뭐 이집 저집 빈집 빈방 지천이라 기본 거주비용 크게 들어갈것도 없고 ,,,
주소지 옮기니 내 밭 동물침범 울타리치는것도 절반이상 지원금 나오고
뭔 별천지 얘기인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