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5세 남편이 초콜렛 안챙겨줬다고 서운해 했어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가 지나갔어요

자기전에 남편이 저에게 초콜렛 없냐구..

살짝 삐져 자러 들어갔어요

아직 사랑의 불씨가 남았나봐유

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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