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연휴가 될 듯하여 넷플 뒤지는데
누군가 예전에 추천한 기억에
은중과 상연 죙일 다 보았어요...
이해가 될 듯도 안될듯도 하고.
후반부로 가면서 상연에 삶에서
저의 모습이 겹쳐 보여서 내 지난 생활들이 조금
안타깝기도 하고 ...
나중에 나도 편히 잠자듯 .,.
작성자: ㅡㅡ
작성일: 2026. 02. 15 01:09
마지막 연휴가 될 듯하여 넷플 뒤지는데
누군가 예전에 추천한 기억에
은중과 상연 죙일 다 보았어요...
이해가 될 듯도 안될듯도 하고.
후반부로 가면서 상연에 삶에서
저의 모습이 겹쳐 보여서 내 지난 생활들이 조금
안타깝기도 하고 ...
나중에 나도 편히 잠자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