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름 학군지로 이사갔어요(아이가 공부를 좀 하나봐요)
본 아파트 같은동에 집이 2채 나왔는데 그 중 1채가 집인테리어도 별로고 (수리 좀 해야하나봐요) 그런데도 2천만원이나 비쌌다는데 그걸 샀다네요
그 집에서 1번째 살던 아이는 인서울약대 갔고
2번째 살던 사람은 의대갔다네요
이번이 3번째 입주라는데 친구가 수리도 해야하고 2천만원이나 더 비싼 그 집을 매매했다는데 순간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진짜 결국 5천이상 비싸게 사는건데 그렇게 사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