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너무 했나봐요
스토리는 라이언일병구하기
후반부 홍콩느와르 영화에서 본 듯한 장면 연출
시종일관 눈에 힘주는 박정민 어색했어요
액션은 그래도 볼만
영화 끝나고 무대인사 봤는데 맨 끝줄이라 작게 보였어요
방이동 사는 조인성씨 말해 뭐해요 눈호강
정유진 배우 키크고 예뻐요 신세경보다 눈에 더 들어왔어요
국민남편 양관식에서 다시 돌아간 사빠죄아 박해준
라이프오브파이 공연때문에 박정민은 참석 못해 아쉬웠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와 휴민트 둘 중 하나 고르라면....
왕사남에 손들어요
단종을 다룬 첫 영화라서요
국정원 블랙요원 이야기는 약간 식상해요
그냥저냥 볼 만 하지만 크게 성공할 것 같지 않네요
350만-400만 예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