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결혼후 첫 명절을 보내러 시댁을 가는데
남편이 선물을 준비해야 하지 않겠냐고 하네요.
딸보다 먼저 아들을 결혼시켰는데
저는 사돈한테 받은거 없었는데 조금 서운하기도 하고 또 서로 신경 안써도 되어서 편하다고도 생각했어요.
남편은 아들때 내심 서운했는지 딸은 제대로 예의 차리고 싶다네요.
신혼여행은 가을로 미뤄서 이바지 음식은 아니고
그냥 첫 명절에 사돈댁에 인사 하고 싶다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경험좀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사돈댁선물
작성일: 2026. 02. 14 22:10
딸이 결혼후 첫 명절을 보내러 시댁을 가는데
남편이 선물을 준비해야 하지 않겠냐고 하네요.
딸보다 먼저 아들을 결혼시켰는데
저는 사돈한테 받은거 없었는데 조금 서운하기도 하고 또 서로 신경 안써도 되어서 편하다고도 생각했어요.
남편은 아들때 내심 서운했는지 딸은 제대로 예의 차리고 싶다네요.
신혼여행은 가을로 미뤄서 이바지 음식은 아니고
그냥 첫 명절에 사돈댁에 인사 하고 싶다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경험좀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