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래자빠지는줄요 너무 늙었더라구요 집에서나 백화점 조명아래선 그래도 좀 봐줄만한줄알았는데 조명약한곳에서의모습은 차마 눈뜨고 볼수없이 늙었더라구요 아고 푸념한마디하고갑니다
작성자: 참
작성일: 2026. 02. 14 21:57
놀래자빠지는줄요 너무 늙었더라구요 집에서나 백화점 조명아래선 그래도 좀 봐줄만한줄알았는데 조명약한곳에서의모습은 차마 눈뜨고 볼수없이 늙었더라구요 아고 푸념한마디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