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요즘 왜그런지
나이먹어서 그런지 45살ㅠㅠ
가끔 큰일보고 물을 안내려요
폰보고 헛생각하다가 그냥 출긍하기도하고
집에와서 깜놀ㅠㅠ
아침에ㅡ일어나보면 안내렷고ㅠㅠ
벌써 3번째네요
정신머리가 어떻게 됐을까요
항상 변기뚜껑을 내리고 물을 내리는 습관이라 잊어버렷나봐요
작성자: 38377
작성일: 2026. 02. 14 21:15
하 요즘 왜그런지
나이먹어서 그런지 45살ㅠㅠ
가끔 큰일보고 물을 안내려요
폰보고 헛생각하다가 그냥 출긍하기도하고
집에와서 깜놀ㅠㅠ
아침에ㅡ일어나보면 안내렷고ㅠㅠ
벌써 3번째네요
정신머리가 어떻게 됐을까요
항상 변기뚜껑을 내리고 물을 내리는 습관이라 잊어버렷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