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월세집 싱크대문짝 배상

동생이 한 원룸에서 8년을 살았습니다.

그 동안 도배 장판 한번 해 준적 없구요
가스렌지 바로 옆에 상부장 일어난 시트지까지 사진 찍어 보내고

사용하다 보니 싱크대 문짝이 물에 불어서 시트가 벗겨지는데도
낡았어도  갈아달란 소리  한번 없이 그냥 살았는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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