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한 원룸에서 8년을 살았습니다.
그 동안 도배 장판 한번 해 준적 없구요
가스렌지 바로 옆에 상부장 일어난 시트지까지 사진 찍어 보내고
사용하다 보니 싱크대 문짝이 물에 불어서 시트가 벗겨지는데도
낡았어도 갈아달란 소리 한번 없이 그냥 살았는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4 20:03
동생이 한 원룸에서 8년을 살았습니다.
그 동안 도배 장판 한번 해 준적 없구요
가스렌지 바로 옆에 상부장 일어난 시트지까지 사진 찍어 보내고
사용하다 보니 싱크대 문짝이 물에 불어서 시트가 벗겨지는데도
낡았어도 갈아달란 소리 한번 없이 그냥 살았는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