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교수 연봉 진짜 적던데요.

공대나 경영은 외부 프로젝트나 여러 가능성이 있는 거 아는데 

인문사회는 오래 공부하고 노력한 거에 비해 정말 적더군요 ㅠ

가족 중에 2년 전에 고생 끝에 임용된 사람이 있는데 

40초반에 되었죠. 

초봉이 6천 대라는 거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그런데도 본인이나 가족들은 엄청 감격해 하면서 ㅎㅎ

정년트랙이라 그래도 안정적이라는 거, 65세까지 일하니 그건 장점이겠네요. 

근데 무지 바쁘더군요. 옛날 교수들과는 다르다고. 

너무 바빠 명절에도 학회가신다고 못올 때도 있고 ㅎㅎ 

잘나가는 기업 신입 연봉보다 못한 게 교수의 현실이니 

돈 보고 할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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