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만약에 내가 차준환 엄마라면

억울해서 홧병 날것 같거든요

진짜 최소 동메달 은메달도 가능한 실력이었는데

 

더러운 피겨심판들 농간으로 4위

원통하고 분해요

 

왕자님같은 해맑은얼굴보면 억장이 무너져요

제가 이런데 우리 준환이는 마음을 어떻게 추스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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