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가에 많이 싸가시더라구요.

뭘 그렇게 싸가나 했는데.

집에 올때 더많이 주신대요.

그럼 그렇지.

 

나의 시가

 

내가 부친 전이나 주면서...

뭐 그리 바라는게 많은지

 

다 자기 복이고 그런 시가를 고른 현명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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