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생 제 남편의 버킷리스트입니다
추첨제라 언제될지 모르니까
올해부터 매년 신청 해 보기로 했어요
3월되면 발표가 나겠죠
남편은
되도 걱정이다 소리를 해요
비행기고 호텔이고 가장 비쌀때라 비용걱정이 큰거죠
그러더니 오늘은
당일치기로 갔다오자 그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에 유럽가는 것 싫어하고
비엔나는 자유여행으로 갔을때 일주일 머물며 볼 거 다 봐서
콘서트만 보고 와도 되긴해요
그렇다고 당일치기를 다큐로 받지 마시고요
82식구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