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기 핏줄, 자기 엄마, 형제 밖에 모르는 남편

몸이 아파 진통제를 먹어가면서 가족행사를 다 치렀던 나...

우리 친정 식구들은 눈꼽만큼 챙기는 남편...

올 설날 제사는 꼼짝도 안하렵니다.

무서울 게 없는 갱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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