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파 진통제를 먹어가면서 가족행사를 다 치렀던 나...
우리 친정 식구들은 눈꼽만큼 챙기는 남편...
올 설날 제사는 꼼짝도 안하렵니다.
무서울 게 없는 갱년기네요.
작성자: 오로지
작성일: 2026. 02. 14 13:08
몸이 아파 진통제를 먹어가면서 가족행사를 다 치렀던 나...
우리 친정 식구들은 눈꼽만큼 챙기는 남편...
올 설날 제사는 꼼짝도 안하렵니다.
무서울 게 없는 갱년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