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파트는 어제 부터 재활용은 못버리게 됬어요. 공고 오래전부터 하고 막아놨는데...
오늘 3.40대 남자가 마스크쓰고는 쓰레기장 입구 가장자리 틈새 모퉁이로 상자등을 많이 쑤셔넣더라구요.
지나가다가 오늘 쓰레기 버리면 안되요. 했더만 도끼눈으로 쳐다보며 " 알아서 할게요". 하더군요. 살인이라도 날거같은 눈표정...
찍소리 못하고 지나쳤네요. 어쩌면 그런 눈으로 사람을 보는지. 제가 쎄다면 막 뭐라할텐데. 50중반인대도 .. 기분나쁘고 오지랍부리지 말아야지 싶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