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2시 5개월만에 미용실가려고
가다 좁은 이면도로에 차바꾼지 한달된 제차와
탑차가 박아 교통사고가 나 미용실못가고
바로 보험부르고 센터가 견적뽑으니 천만원...
차와차사이가 좁아 서있었는데 트럭이 보지못하고 출발하여 운전석 휀다 휠 라이트 백미러 다그었는데 그분이되려 피해자라 주장해 합의를 못찾아 경찰서 접수... 손떨며 부서진 차 타고다니며 다음날 병원멋가고 학교에 면접이있어 서행운전하다 1분 지각
면접도 오전에 경찰서 접수후 가는길이라 멘탈이 나가 망해서 떨어졌다고 연락이왔어요.
사고는 이제 가해자 피해자 가리는 첫단추 중이고
명절이라 병원갈 시간도 없고
이와중에 불합격 문자를 받으니 사라지고 싶네요.
되는일이 없어 완전 우울합니다 .
차도 아깝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