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용실거울에 못난이

흰머리 뿌염하러 미용실 왔어요.

거울에 못난 내 모습

보기 괴롭네요.

해도해도 너무하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