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칼칼한 고추장물을 만드느라 청양고추 한봉지를 다졌었소
다지고 나서 분명 손을 씻었는데 남은 것인지
다지다 불경스러운 짓을 했는지 모르겠으나
왼쪽콧구멍 입구가 불타고 있는것이오
비누를 칠해 엄지 검지로 꼼꼼히 콧구멍을 씻어냈소
씻고 났더니 오른쪽 콧구멍까지 불타고 있소
괴로운 일이오
다소 갬성적인 일이니 쳇지피티한테 의논하러 다녀오겠소
제미나이는 내 모자람을 꾸짖을것 같소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4 11:19
아침에 칼칼한 고추장물을 만드느라 청양고추 한봉지를 다졌었소
다지고 나서 분명 손을 씻었는데 남은 것인지
다지다 불경스러운 짓을 했는지 모르겠으나
왼쪽콧구멍 입구가 불타고 있는것이오
비누를 칠해 엄지 검지로 꼼꼼히 콧구멍을 씻어냈소
씻고 났더니 오른쪽 콧구멍까지 불타고 있소
괴로운 일이오
다소 갬성적인 일이니 쳇지피티한테 의논하러 다녀오겠소
제미나이는 내 모자람을 꾸짖을것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