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불속에서 못나오고 있어요.
너무너무어무 귀찮네요.
부모님 살아계시니 어쩔 수 없이 명절에 모이지만
부노님 돌아가시면 진짜 안모이게 될거 같아요.
세상 번거롭고 농사 짓고 살던 시대나 노동력이 중요하니
때만 되면 모여서 친지간의 응집을 위한 모임이 필요했지.
요즘 같은 시대에 명절에 한 두번 보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어요. 괜히 얼굴 붉히고 마음 상할 일만 많지.
작성자: 세상
작성일: 2026. 02. 14 11:18
아직도 이불속에서 못나오고 있어요.
너무너무어무 귀찮네요.
부모님 살아계시니 어쩔 수 없이 명절에 모이지만
부노님 돌아가시면 진짜 안모이게 될거 같아요.
세상 번거롭고 농사 짓고 살던 시대나 노동력이 중요하니
때만 되면 모여서 친지간의 응집을 위한 모임이 필요했지.
요즘 같은 시대에 명절에 한 두번 보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어요. 괜히 얼굴 붉히고 마음 상할 일만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