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 유치원에 영양사로 주 3일나가는 지인,
거기서 반찬도 싸오더군요. 그래서 가족들이랑 먹고,
그런데 그 유치원은 가족 중심으로 운영.
식재료도 원장님이 싸가고, 생 고기도 싸가고 마늘도 등 뭐 채신머리가 없다고
그렇게 흉을 보더니,
어제는 글쎄, 기대도 안 했는데 설날 떡값이라고 10만원 줬다고 하면서
얼마나 원장님 칭찬을 막 하던지.
돈 십만 원에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기 짝이 없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4 10:55
사립 유치원에 영양사로 주 3일나가는 지인,
거기서 반찬도 싸오더군요. 그래서 가족들이랑 먹고,
그런데 그 유치원은 가족 중심으로 운영.
식재료도 원장님이 싸가고, 생 고기도 싸가고 마늘도 등 뭐 채신머리가 없다고
그렇게 흉을 보더니,
어제는 글쎄, 기대도 안 했는데 설날 떡값이라고 10만원 줬다고 하면서
얼마나 원장님 칭찬을 막 하던지.
돈 십만 원에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기 짝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