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몇년후 아빠와 하직하겠네요.
한 프랑스 남성이 91세에 다시 아빠가 됐다는 소식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13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피에르 사블레(91)는 부인 아이샤(39)와 함께 6개월 된 딸 루이자 마리아를 키우고 있다.
마리아는 그의 7번째 자녀로, 가장 큰 딸은 올해 60세가 됐다. 자녀 모두 다른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3183000081?input=1195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