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숨

 

내가 요즘 한숨을 너무 많이 쉰다며

(친)언니가 걱정을 하며

그렇게 한숨을 자꾸 쉬면 복 나간다며

스님 강연을 하나 들어보라며

영상을 보내줌

 

 

영상을 보던 나는 영상을 끄고

언니에게 바로 

 

 

 

 

 

 

 

 

언니야 스님부터 인상 좀 펴고 강연하시라고

해라(스님 인상 무지 쓰고 계심)(줌인아웃에

스님 사진 올려 두겠습니다)

 

 

 

 

이 이야기를 남편에게 하니 남편이

아니 이렇게 잘 생긴 남편이 있는데 왜 한숨이 나냐고

해서 남편 얼굴을 보니 에효효

한숨이 다시 절로 남

(줌인아웃에 스님 사진 밑에 남편 사진도

올려 두겠습니다)

 

 

 

 

 

 

에효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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