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이모라면 치가 떨립니다

시이모, 시외가 이런 글자만 봐도 경기하겠어요 

결혼할때부터 나서서 낌새가 이상하다 했더니 

제시이모는 아들도 없어요 딸만둘 

시집살이 시키는 로망이있는지 완전 난립니다 

자기딸들은 시댁가서 설거지 몇번 했다고 인연을 끊네 

앞으로 절대 가지 마라 십년 이십년동안 한두번가고 안가요 자기딸들 데리고 저한테 시집살이 시키러 와요 

 

저는 시이모 많은 집들 친가는 싸악 무시하고 외가만 뭉치는 집들 정말 극혐합니다 

아니 사람이 머리가 달려있으면 가족이 아버지쪽 있고 어머니쪽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시외가가 난리 극성을 피고친가는 가지도 않고 개무시를 하고 며느리한테 시외가 챙기라고 별에별 극성을 다 떨어요 

보통 저런 집안은 시아버지가 꼼짝못하고 선비집안이고 여자시외가가 아주 극성에 경우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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