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치매로 고생하시는 82님들 이야기 나눠요.

저희는 치매등급 받은지 2년 다 되어가네요. 

ㅠㅠ

주간센터도 안가겠다고 버텨서 포기하고

보호사도 못오게 하고...

그런데

점점 상태는 나빠지고...

얼마전에도 금융사고를 치시고(경찰이 와서 막아줬어요.ㅠ)

내일부터 마주하려니 답답함이 먼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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