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JY 시대' 본격화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1907
"이를 통해 삼성그룹 지배구조가 이 회장 중심으로 재편됐다. 이 회장의 삼성전자 지분은 상속 전 0.7%에서 1.45%로 늘었다. 삼성물산 지분은 17.33%에서 20.82%로, 삼성생명 지분은 0.06%에서 10.44%로 확대됐다. 재계에서는 이 회장이 지분 매각 없이 상속 절차를 마무리하면서 '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전자'로 이어지는 지배력이 더욱 공고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2兆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재건 속도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1230078
"홍라희 전 관장과 이부진 사장, 이서현 사장 등 세 모녀가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해 수차례에 걸쳐 핵심 계열사 지분을 시장에 내놓은 것과 달리, 이 회장은 삼성전자 등 주요 계열사 지분을 단 한 주도 팔지 않았다. 대신 개인 대출과 배당금만으로 수조 원의 세금을 감당하며 ‘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전자’로 이어지는 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을 사수했다."
기사 두개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이미 삼성 지분구조는 이재용 1인체제로 완성이고
이부진 아들이 서울대를 간들
엄마미소 광대가 이뻐보인들
옷이 고급지고 귀티가 난들 죽었다 깨어나도 못바꿔요.
할머니 홍라희 지분도 대부분 이재용한테 이전 완료고
이재용 아들 임관식엔 고모 이서현에 할머니 홍라희에 엄마 임세령에 외할머니 금호가까지 총출동해서 얼굴도장 찍는와중에 이부진 아들 졸업식엔 고모할머니 홍라영 한명 출석이 끝이었죠.
그게 상징하는 바가 큰거에요. 이미 지분정리 줄서기 집안내에선 다 끝났단 소리죠.
오해하시는 분들 많아 적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