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사 절에 올리게 하는 시누는 양반이네요

우리 시누들은 그 꼴 못 봐요

차례 제사 올케들 시킬 목적으로 악착같이 지낼려고 하네요

절에 올리면 돈 들고 올케들 노는 꼴 못 봐서요

주위에 제사 절에 올린 집 엄청 많던데

우리 시누들은 듣는 소리도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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