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정이야기라 다들 의견바랍니다

자매만있습니다

제가 장녀이고

제아이가 몇수를 하느라 전업임에도 지쳐있는중

동생에게 부모님병원동행을 좀 이야기했는데

언니도할일없자나하면서

불편함을 이야기하더군요

저는 너무화났지만

기다렸고 

부모님도 아마 그때 빨리같이 병원가길 거절하셨겠지요

그 이면에는 제가. 같이동행하길바랬을수도있지싶습니다

그 이후 동생과좀다투었고

 

연락안한지. 좀되었는데

명절에도 친정가면 동생네는 그전에 다녀가곤했네요

 

부모님께도 돌려말했지만

너는 뭐그리많이했는가?

동생들도 할때되면다한다

 

이런말들으니 제안의 끈이 툭떨어지더군요

 

저는아직도사과도못받고있고요

동생도일체 전화도없습니다

 

이제 저는 친정그만가려고요

사과나 전화한통도없음이 

여기서 친정가면

 

마치 외도하고 남편들의 사과없이 스스로용서하는기분이들어서요

맏딸이라 이제껏 최선다했는데

그들에겐 그리보이지도않고

제가 주제만 넘는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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