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가장이 서울 국평 소유 못하면 벼락거지인거처럼 취급하는 사회분위기 진짜 너무 웃기지않나요?
20년전에도 대부분의 신혼부부는 서울에 못살고 외곽에 저렴한 집 사거나 서울을 고집하려면 15-20평짜리 작은 구축에 전세로 들어가는게 일반적이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부동산커뮤니티나 블라인드부동산 게시판에서 40살 넘도록 서울 등기 못치면 불행한 사람/ 불쌍한 사람/ 무능력한 사람 취급하는 분위기가 만연한데
이게 정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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