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보낼 선물 의향 물어볼 때 가격부분은 가려지게
캡쳐해서 묻잖아요. 꼭 가격 드러나게 캡쳐해서
보내고, 묻지 않고 그냥 주는 것도 가격을 꼭 얘기해요.
그리고 받을 때까지 과정을 다 얘기해요.
손편지 동봉했고 택배를 어떻게 부쳤고..등등....
선물 받는게 피곤할정도;;;;;
이런 성향의 사람은 같이 호들갑떨며 리액션해주지
않으면 서운해할까요?
하나하나 리액션하다보면 진이 빠져요.
작성자: 담백한사람이편안
작성일: 2026. 02. 13 17:27
보통 보낼 선물 의향 물어볼 때 가격부분은 가려지게
캡쳐해서 묻잖아요. 꼭 가격 드러나게 캡쳐해서
보내고, 묻지 않고 그냥 주는 것도 가격을 꼭 얘기해요.
그리고 받을 때까지 과정을 다 얘기해요.
손편지 동봉했고 택배를 어떻게 부쳤고..등등....
선물 받는게 피곤할정도;;;;;
이런 성향의 사람은 같이 호들갑떨며 리액션해주지
않으면 서운해할까요?
하나하나 리액션하다보면 진이 빠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