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아무도 없고 어머님 한분만 계시고
원래는 집에서 차례 안지내고 절에 모셨는데 아버님 돌아가시게 되면 저희집에서 차례 지내는건지...
저는 걍 성묘가는게 좋고 떡국이랑 육전 말고는 명절음식 해본적이 없어요...
남편이 해보길 원하면 도와줘야 되나요?? 남편도 안해봤고 어머님도 제가 알기론 안해보셨어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2. 13 17:23
친척 아무도 없고 어머님 한분만 계시고
원래는 집에서 차례 안지내고 절에 모셨는데 아버님 돌아가시게 되면 저희집에서 차례 지내는건지...
저는 걍 성묘가는게 좋고 떡국이랑 육전 말고는 명절음식 해본적이 없어요...
남편이 해보길 원하면 도와줘야 되나요?? 남편도 안해봤고 어머님도 제가 알기론 안해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