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희 엄마는 저 못도와줘서 슬프다고

그 슬픔을 제가 위로해주길 바라세요... 제가 잘나서(?) 자기가 못 따라가고 못 도와줘서 슬프다는데.

 

...정말ㅠㅠ..... 답이 없어요.

저는 사는 거에 지쳐서 다 내려놓고 커리어 피크에 퇴사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쉽니다. 전문직 아니라 길게 쉬면 안 되는데도요. 이렇게 쉬고 연락을 끊고 해도 사는게 사는 거 같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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