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학신입생 오늘이 오티 마지막 입니다.

말도 별로 없고 이것저것 묻는 것도 좋아하지 않아

저도 그냥 묻지 않고 지내고 있었는데요.

 

3일 동안 OT라고 해서 궁금한 마음에

유튜브로 대학 OT를 찾아보니

라이브로 짧게나마 모습이 나오더라고요.

 

제가 들어갈 학교도 아닌데

계속 학교 응원가를 듣고 있으니

저까지 괜히 학교 뽕이 차오르네요.

 

대학교 응원가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어요.

젊은이들이 한 덩어리로 뭉쳐 포효하는 모습,

참 보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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