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양이 11살인데도
노래를 너무 잘 소화시키네요.
이번에 부른 독백을 무한반복해서 듣는데
질리지 않고 계속 감탄하면서
듣게 되네요.
어린애들 경연대회같은거 나오는거
별로 안좋다고 생각하는데
이친구는 너무 보석같네요.
작성자: 좋다
작성일: 2026. 02. 13 14:13
이수연양이 11살인데도
노래를 너무 잘 소화시키네요.
이번에 부른 독백을 무한반복해서 듣는데
질리지 않고 계속 감탄하면서
듣게 되네요.
어린애들 경연대회같은거 나오는거
별로 안좋다고 생각하는데
이친구는 너무 보석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