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남편처럼 제 남편이 그렇게
말하는데 아무것도 아닌일로 몇시간씩
침대에서 자면 어쩌냐 이러고 다그치는것처럼
평생 저렇게 말하는데 지금은
제가 20년 넘게 그러고 살다 병이 와서
이혼 준비중인데
자기가 깨달은게 많다고 용서해달라는데
저 남편 티비로 보니까 잤잖아 잤잖아 잤잖아
얼굴보고 밥먹어야돼? 항상 화나게 한다고
몇시간이고 폭언하는데 꼭 정신병자
같이보여요
제 남편도 그런거 같아요
저게 깨달았다고 바뀔수 있을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3 13:42
에서 남편처럼 제 남편이 그렇게
말하는데 아무것도 아닌일로 몇시간씩
침대에서 자면 어쩌냐 이러고 다그치는것처럼
평생 저렇게 말하는데 지금은
제가 20년 넘게 그러고 살다 병이 와서
이혼 준비중인데
자기가 깨달은게 많다고 용서해달라는데
저 남편 티비로 보니까 잤잖아 잤잖아 잤잖아
얼굴보고 밥먹어야돼? 항상 화나게 한다고
몇시간이고 폭언하는데 꼭 정신병자
같이보여요
제 남편도 그런거 같아요
저게 깨달았다고 바뀔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