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허리통증주사 젊은의사샘께 맞아도 될까요?

3,4번 요추 간격이 줄어 신경이 눌리고

요 며칠 통증이 심해져 정형외과에서 지난 주말

주사를 허리에 5군데 맞았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네차례 정도 맞아야한댔는데

원장인 의사선생님이 첫주사 놓은후

휴기를 내서 2주 후에 다시 예약이 잡혔어요.

근데 일주일째 물리치료 받아도 차도가 없고 계속 아프네요.

그래서 어제 물리치료 하러 갔다가 

2진료실 맡은 젊은 의사샘에게 진통제 처방을 받았는데 

진료기록 보더니 본인이 해도 된다고

일주일 맞춰 이번주말에 주사 맞는게 어떠냐고 하시네요.

설에 시골도 가야하는데 통증이 안 잡혀

주사 맞아야할 것 같긴 한데

이 의사샘이 너무 젊어요 ㅜㅜ

졸업하고 바로 여기 페닥 온 듯.

허리주사 경험 없는 분한테 맞아도 될까요?

물론 다 배우고 실전에 나오셨겠지만

부위가 허리다보니 걱정이 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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