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식당을 오픈해서 지금 많이 바빠요
일손이 부족해서 서빙이라도 도와줄겸 한달정도
도와주고 있는데
냅킨으로 코풀고 테이블위에 놓고 가는 사람들이
하루에 세네명은 꼭 있네요
이건 남녀비율을 떠나 반반 비율이에요
테이블 치울때마다 진짜 너무 힘들어요 ㅜㅜ
휴지통을 비치했는데도 꼭 테이블 위에 놓고가요(이건 본문 수정 추가했습니다 제 댓글을 안보시고 휴지통이
없는줄 아시는분들이 많아서요)
보도듣도 못했고 상상도 못한거라 그런 사람들 테이블 치울때마다 너무 더러워서 힘드네요
언니 가게만 아니면 보는즉시 본인거 가져가라고 하고 싶어요
밥값 받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역이 도데체 어디까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