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용하고 차분 공손한데 흘려듣는거

제가 그러네요

검진땜에 병원다녀왔는데

주의사항 여러차례 들었는데

매우 공손하게 차분하게 듣는데

네하기만 하고

다 흘려들어요

약국 설명도 차분하게 듣고

고맙습니다 하고 나오는데

뒤늦게 뭐라고 했는지 하나도 안들은게 깨달아졌어요ㅠ

원래 그랬는데

크게 생각 안하고 살다가

이러면 안되겠다 생각이 드네요

세상 조용 차분한데 adhd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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