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비방 댓글은 경쟁을 흥미롭게 만드는 양념같은 것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문자폭탄 양념발언’이 당 안팎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앞서 문재인 후보는 지난 3일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뒤 MBN과의 인터뷰에서 문 후보 지지자들이 조직적으로 보낸 ‘18원 후원금, 문자폭탄, 상대후보 비방 댓글’에 대해 “우리 경쟁을 더 흥미롭게 만들어주는 양념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https://sports.khan.co.kr/article/201704041010003#ENT

 

그당시 문꿀오소리들에게 제일 심하게 당한 정치인이 바로 이재명 성남시장, 지금은 김민석, 이언주?

요즘 게시판에 특정 정치인을 공격하는 글로 도배되는 것을 보면 양념이라고 했던 그 당시가 떠오르고, 그들이 되살아나 그들이 지지하는 정치인의 경쟁자들은 싹을 잘라 버리려는 것 아닐까라는 의구심이 든다. 

이재명이 살아 대통령으로 우뚝 섰듯이 김민석 이언주도 살아남길 바라며 8월 전당대회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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